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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DR와 ADR — 해외에서 거래되는 한국 주식 이해하기

같은 회사 주식이 밖에서는 다른 이름·다른 비율로 거래됩니다.

예탁증서란

해외 투자자가 한국 시장에 직접 오지 않고도 한국 주식을 살 수 있게, 원주를 은행에 맡기고 그만큼의 증서를 해외 거래소에 상장한 것입니다. 유럽 쪽에 상장하면 GDR, 미국 쪽에 상장하면 ADR라고 부릅니다.

핵심은 비율입니다

증서 한 장이 원주 몇 주에 해당하는지는 종목마다 다릅니다. 삼성전자 런던 GDR은 사실상 한 장이 원주 25주 몫이고 (계산법과 라벨 함정), SK하이닉스 ADR은 열 장이 원주 한 주입니다 (10배 함정). 비율을 모르고 가격만 비교하면 몇 배씩 틀립니다.

환산할 때 확인할 것

① 비율 — 공식 라벨이 낡았을 수 있으니 실제 주가와 대조해 검산합니다. ② 환율 — 환산가의 절반은 환율이 정합니다. ③ 유동성 — 체결이 거의 없는 줄의 가격은 참고 가치가 낮습니다. 밤시세는 이 세 가지를 반영해 환산가를 계산하고, 다음 날 얼마나 맞았는지까지 매일 기록합니다.

이 글의 계산은 참고용 추정이며 한국거래소의 공식 시세가 아닙니다. 투자 권유가 아니며, 모든 판단과 결과는 이용자 본인에게 귀속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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