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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데이트 이력

무엇을 언제 새로 만들고 무엇을 고쳤는지 적어 둡니다. 이 사이트는 추정이 빗나간 것까지 적는 곳이라, 고친 것도 숨기지 않습니다.

29새로 생김
43고침
4늘림
76모두
2026-09-24 · 4건
🔎국내 종목 페이지 제목에 「주가」를 넣었습니다고침

국내 종목 페이지는 「크래프톤 주가」「기아차 주가」처럼 「○○ 주가」로 찾아 들어오는데, 제목은 「야간시세」로만 시작했습니다. 제목을 「종목 이름 (종목코드) 주가 · 야간시세」로 바꿨습니다. 종목 설명과 첫 화면 안내에 남아 있던 넥스트레이드 애프터마켓 시간도 넥스트레이드 공식 시간표대로 15:40~20:00 으로 맞췄습니다(주문 접수는 15:30부터).

🔑관리자 로그인이 막히던 문제를 고쳤습니다고침

9월 24일 아침부터 관리자 화면에서 비밀번호가 맞아도 「다른 사이트에서 온 요청은 받지 않습니다」가 나왔습니다. 관리자 화면의 리퍼러 설정 때문에 브라우저가 로그인 요청의 출처를 비워 보냈고, 보안 검사가 그걸 남의 사이트로 본 것입니다. 설정만 바꿨고 보안 검사는 그대로입니다. 관리자 로그인은 이제 로그아웃하기 전까지 유지됩니다.

📝가이드 61편을 새로 썼습니다 — 일정·한국 시장 제도·미국 투자 기초·ETF·해외 상장 한국 기업새로 생김

지금 많이 찾는 것을 한국 시각과 쉬운 말로 정리했습니다. 추석 연휴 휴장, 마이크론·엔비디아·빅테크·삼성전자·SK하이닉스 실적 일정, CPI·고용보고서 발표 시각, FOMC·서머타임·10~12월 휴장일, 상한가·VI·서킷브레이커·동시호가·넥스트레이드·공매도·배당락, 미국 주식 세금·휴장일·T+1, SOXL·KORU·EWY·VIX, 미국·런던에 상장된 한국 기업 ADR·GDR 비율과 원화 환산까지입니다. 글마다 공지·공시로 확인했고, 가격 예측이나 권유는 넣지 않았습니다. 가이드 목록은 주제별로 묶었고, 글 끝에는 같은 주제의 글을 이어 볼 수 있게 「같이 보면 좋은 글」을 붙였습니다.

🔧시간외 단일가 폐지(9월 14일)와 SOXL 기초지수 표기를 바로잡았습니다고침

한국거래소가 9월 14일 오후 4~6시 시간외 단일가를 없애고 오후 4~8시 애프터마켓을 열었는데, 개장 시간 안내와 용어집이 옛 규칙으로 남아 있었습니다. 넥스트레이드 애프터마켓 체결 시작(15:40)도 맞췄습니다. SOXL 이 따라가는 지수는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가 아니라 NYSE 반도체지수(ICE)여서 카드와 용어집의 표기를 고쳤습니다.

2026-09-13 · 2건
📒SK하이닉스 — 첫 화면 카드 값도 매일 시초가와 대조하기 시작했습니다새로 생김

여태 하이닉스는 「첫 화면 카드 숫자가 얼마나 맞는지 우리도 못 잰다」고 적어 왔습니다. 사실이었습니다 — 카드 값은 **여러분 브라우저가 24시간 시장에 직접 붙어** 만들고, 저희 서버는 그 시장에서 거절당해 같은 값을 만들 수 없기 때문입니다. 오늘부터 카드를 그린 브라우저가 **재료**(토큰 가격·기준값·국내 종가·시각)를 서버로 보내고, 서버가 **같은 식으로 다시 계산**해 매일 아침 장 열기 전 값을 굳힌 뒤 그날 시초가와 대조합니다. 결과는 적중률 화면에 날짜별로 전부 실립니다.

프랑크푸르트 표와 섞지 않습니다

적중률 화면에는 하이닉스 표가 이제 **둘**입니다. 하나는 예전부터 있던 **프랑크푸르트 상장가** 기준이고, 새로 생긴 것이 **첫 화면 카드 값** 기준입니다. 재료가 다르므로 한 평균으로 합치지 않습니다 — 표도 따로, 숫자도 따로입니다.

조작을 막지는 못합니다 — 대신 드러나게 했습니다

저희 서버는 그 시장을 직접 못 보기 때문에, 브라우저가 보낸 **재료가 진짜 시장 값인지 그 자리에서 확인할 수 없습니다.** 결과값은 아예 받지 않지만 재료까지 막지는 못합니다 — 그러니 「조작이 불가능하다」고는 적지 않겠습니다. 대신 쓴 재료와 시각을 표에 그대로 싣고(바이낸스 공개 기록과 대조하실 수 있습니다), 같은 날 보고가 서로 갈리면 그 폭을 함께 적습니다.

그날 값을 고르는 규칙 — 보고자 한 분당 한 표

아침 7시 50분~8시 50분에 들어온 보고를 모으되 **보고자 한 분당 한 표**로 셉니다. 같은 브라우저가 여러 번 보내도 한 표입니다 — 그러지 않으면 다수결이 아니라 **여러 번 보낸 쪽이 이기는 셈**이 됩니다. 그 표들을 값 순으로 세워 **하위 중앙 관측값**(가운데 값, 짝수면 아래쪽) 하나를 공식값으로 씁니다. 이것은 **일반적인 중앙값이 아니라 낮은 쪽으로 치우친 값**입니다 — 100·101·150·151 이면 보통은 125.5 지만 이 규칙은 101 입니다. 알고도 이렇게 둔 까닭은, 평균을 내면 그 줄에 실린 재료로 값을 되짚어 계산할 수 없게 되기 때문입니다. 표에는 공식값 한 줄만 쓰고, 보고가 몇 건·보고자가 몇 분이었고 얼마나 갈렸는지는 그 옆에 적습니다.

해외망·VPN으로 보셔도 기록에 들어갑니다

처음에는 데이터센터를 거쳐 온 접속을 **통째로 버렸습니다**. 사람 수를 셀 때 쓰던 잣대를 그대로 갖다 쓴 것인데, 여기서 받는 것은 사람 수가 아니라 **공개된 시장 값**입니다. 그래서 회선이 어디를 거쳤든 버리지 않고 받되, **그날 표 가운데 몇이 그랬는지를 표에 적습니다.** 버리면 표본만 줄고, 해외에서 보시는 분은 아무리 봐도 기록에 안 남습니다.

규칙이 다른 줄은 한 평균으로 섞지 않습니다

규칙을 바꾸기 전(9월 14일까지)에 굳은 줄은 **값을 고치지 않습니다** — 장이 열린 뒤에 장 열기 전 추정을 다시 만드는 일은 하지 않습니다. 대신 줄마다 **어느 규칙으로 골랐는지**를 적고, 큰 숫자(평균)는 **지금 규칙으로 고른 줄만**으로 냅니다. 둘을 합친 숫자도 함께 적지만, 서로 다른 규칙의 성적이라는 말을 반드시 붙입니다.

못 재는 날은 빈칸으로 둡니다

아침 7시 50분~8시 50분 사이에 사이트를 보신 분이 한 분도 없으면 그날은 재료가 안 들어옵니다. 그런 날은 **줄을 만들지 않습니다** — 나중에 지난 시세로 채워 넣지 않습니다. 받은 재료와 시각을 표에 그대로 실으니 누구나 바이낸스 공개 기록과 대조해 보실 수 있습니다.

표본이 쌓이기 전에는 평가하지 않습니다

다섯 거래일이 안 되면 화면이 스스로 「지금 자료로는 이 방법이 쓸모 있는지 판단할 수 없다」고 적습니다. 며칠이면 충분하다는 기준은 저희에게 없습니다. 숫자 옆에는 늘 **몇 거래일치인지**를 붙입니다.

🔎적중률 숫자는 적중률 화면 한 곳에서만 — 검색 결과에 옛 숫자가 굳던 것고침

「삼성전자 N거래일 기록 · 평균 오차 ○%」 한 줄이 밤 기록 낱장·문답·종목 페이지·홈의 모든 탭 등 32장에 같이 실려 있었습니다. 자료는 하나였지만 검색엔진이 장마다 **다른 날** 가져가서, 검색 결과에는 8·10·12·13·14거래일이 나란히 서 있었습니다(9월 13일 실측). 이제 날마다 바뀌는 그 합계는 **적중률 화면에서만** 셉니다. 다른 장에는 숫자 없이 「적중률 화면에서 셉니다」 한 줄과 링크만 둡니다. 검색 결과가 새로 바뀌는 데는 시간이 걸립니다 — 사이트 안의 숫자는 오늘부터 한 곳뿐입니다.

하이닉스 설명이 장마다 달랐던 것

문답과 하이닉스 종목 페이지는 「하이닉스 표본이 없다」고 적었는데, 적중률 화면에는 프랑크푸르트 기준 별도 추정의 실측이 이미 쌓이고 있었습니다. 둘 다 참이었지만 읽는 분께는 모순으로 보였습니다. 이제 어느 장이든 같은 말입니다 — **카드 값(바이낸스 24시간)의 성적은 아직 못 재고, 프랑크푸르트 기준 별도 추정만 따로 잰다.**

2026-09-12 · 1건
📱첫 화면 순서 — 삼성전자·SK하이닉스 추정가가 맨 위로고침

폰으로 홈을 열면 **시계 두 장과 코스피**가 먼저 보이고, 정작 찾아오신 이유인 추정가는 그 밑에 있었습니다. 그 셋을 카드 아래로 내렸습니다. 카드·글자·여백·탭은 그대로이고, **순서만** 바꿨습니다. 새 요약 칸은 만들지 않았습니다.

무엇이 어디로 갔나

「갱신 시각」 줄은 카드 위에 그대로 둡니다 — 그 줄이 지금 보시는 값의 **기준 시각**입니다. 시계 두 장(한국 KRX·미국 NYSE)과 코스피 한 줄은 종목 카드와 알림 안내 밑으로 내려갔습니다. 없앤 것이 아니라 자리를 바꾼 것입니다. 카드 안의 **금색 「추정」 표시·출처·기준 시각·직전 거래일 종가 대비**는 전과 같습니다. 이 숫자는 실제 거래가가 아닙니다.

좁은 화면에서 낱말이 중간에 끊기던 것

「지난 14거래일」 같은 말이 좁은 화면에서 「지난 / 14거래일」처럼 낱말 중간에서 잘리던 것을 고쳤습니다. 맨 위 오차 줄·범위 줄·설명 줄이 낱말 단위로 줄을 바꾸고, 숫자는 한 덩어리로 붙어 있습니다.

개인정보처리방침 2항에 한 줄을 보탰습니다

홈 첫 화면에서 탭을 누르거나 적중률을 연 방문이 하루에 몇 번 있었는지를 **합계로만** 세기 시작합니다 — 순서를 바꾼 뒤 실제로 더 쓰이는지를 보기 위해서입니다. 누가 눌렀는지는 담지 않고, 한 방문에서 여러 번 눌러도 한 번으로 셉니다. 무엇을 세는지는 방침에 그대로 적었습니다.

2026-09-10 · 1건
🔴정정 — 오차 단위와 하이닉스 추정가 두 가지고침

바깥에서 받은 검토에서 두 가지가 걸렸습니다. 재 보니 **둘 다 맞았습니다.** 값을 바꾼 것은 없고, **잘못 붙여 놓은 이름표를 뗐습니다.**

오차는 %p 가 아니라 % 입니다

오차는 |추정가 − 실제 시초가| ÷ 실제 시초가로 냅니다. 이건 **퍼센트(%)** 입니다. 그런데 사이트 전체가 이 값을 **%p(퍼센트포인트)** 로 적고 있었습니다. 퍼센트포인트는 **두 퍼센트의 차이**를 말할 때 쓰는 단위라 틀린 표기였습니다. 「평균 오차 1.38%p」 → **1.38%**. **숫자는 하나도 안 바뀌었습니다.** 우리 1.38% 와 종가법 2.00% 의 **차이 0.62%p** — 여기서만 %p 입니다.

하이닉스는 화면 값과 기록 값이 다른 숫자입니다

첫 화면 카드의 SK하이닉스 추정가는 **24시간 시장** 흐름으로 만듭니다. 그런데 오차 기록과 밤 곡선, 관심 가격 알림은 **프랑크푸르트 상장가**로 만든 다른 숫자를 씁니다. 우리 서버가 24시간 시장 창구에 막혀 있어(403·451) 서버에서는 카드의 그 숫자를 만들 수 없기 때문입니다. 둘 다 「추정가」라고 부르면서 다른 숫자였습니다. 이제 **기록·곡선·알림 세 자리 모두에 어느 값인지 적었습니다.** **알림을 적으실 때 카드 숫자를 보고 적으시면 다른 숫자에서 웁니다.** 삼성전자는 화면과 기록이 같은 값입니다.

하이닉스 장부는 제목부터 무엇의 성적인지 적습니다

안내를 밑에 붙이는 것만으로는 모자랐습니다. 제목이 「SK하이닉스」면 **첫 화면 카드의 성적**으로 읽히니까요. 이제 제목이 **「적중률 — SK하이닉스 프랑크푸르트 기준 추정가」** 이고, 그 옆에 「첫 화면 카드와 다른 숫자입니다」가 붙습니다. **카드 숫자의 적중률은 우리도 아직 못 잰다**는 사실도 그대로 적었습니다.

날짜별 줄마다 무엇으로 잰 값인지 적습니다

지금부터 쌓이는 기록에는 **출처를 기록 자체에** 박습니다 — 화면 문구는 나중에 바뀌어도 기록은 안 바뀌니까요. 이미 쌓인 9월 4~9일 줄에는 그 표시가 없지만, **모른다는 뜻은 아닙니다** — 재료를 재기 시작한 날의 구현 기록과, 그 줄들이 담고 있는 유로 가격·원/유로 값으로 프랑크푸르트임을 확인했고 그 확인 방법을 표 아래에 적었습니다. **기록 자체를 소급해서 고쳐 쓰지는 않았습니다.**

「적중률」이라는 이름을 고쳤습니다 (하이닉스 칸)

「적중률」은 **맞힌 비율**을 뜻하는 말입니다. 그런데 크게 걸려 있던 0.90% 는 맞힌 비율이 아니라 **평균 오차**였습니다. 이름과 숫자가 서로 다른 것을 가리키고 있었습니다 → **「추정 오차 기록」**으로 바꿨습니다. 그리고 「며칠 더 보면 말할 수 있다」는 문구도 뺐습니다 — 며칠이면 된다는 근거가 없습니다. **지금 자료로는 쓸모 있는지 판단할 수 없다**고 그대로 적습니다.

동시에 두드리면 잠금이 헐거웠습니다

비밀번호를 열 번 틀리면 10분 잠깁니다. 그런데 **한꺼번에** 열 번 두드리면 그게 **한 번으로** 세어졌습니다. 틀린 횟수를 한 자리에 「읽고 더해서 다시 쓰는」 방식이라, 열 요청이 모두 같은 값을 읽고 모두 같은 값을 썼기 때문입니다. 이제 틀릴 때마다 **자기 이름을 가진 자리를 따로** 놓습니다 — 겹쳐 지워지지 않습니다. 그리고 **잠긴 뒤에는 비밀번호를 맞춰 보는 계산 자체를 안 합니다.**

아홉 번 틀리고 들어와도 그 뒤에 잠기던 것

비밀번호를 열 번 틀리면 10분 잠깁니다. 그런데 **들어오는 데 성공해도 틀린 횟수가 안 지워지고** 있었습니다. 아홉 번 틀리고 열 번째에 들어오신 분은 그 뒤 10분 안에 한 번만 더 틀려도 잠겼습니다 — 방금 제대로 들어왔는데 왜 잠기는지 알 길이 없습니다. 이제 들어오는 순간 지웁니다.

「다섯 거래일 쌓이면 판단한다」는 기준을 뺐습니다

왜 다섯 거래일인지 우리도 근거가 없었습니다. 표본이 적다는 말은 그대로 두되, **가장 크게 빗나간 날**과 **기록이 빈 날**을 같이 보고 판단한다고 고쳤습니다.

밤에 알림이 울릴 때 적어 두신 평단이 지워질 수 있었습니다

관심 가격 알림은 저녁 내내 15분마다 돕니다. 그 예약이 회원 기록을 통째로 다시 쓰는데, 읽은 뒤 쓰기까지 사이에 손님이 평단을 고치면 **그 수정이 조용히 지워질** 수 있었습니다. 이제 쓰기 직전에 다시 읽어 알림 칸만 얹습니다. 눈에 안 보이는 사고라 검사를 함께 만들어, 고치기 전 코드로는 그 검사가 실제로 걸리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비밀번호를 지키는 잠금을 24배로 조였습니다

가입 때 비밀번호를 굳히는 계산을 **2만 5천 번 → 60만 번**으로 올렸습니다. 예전에 약하게 둔 이유는 **무료 요금제의 계산 시간 한도** 때문이었는데, 9월 8일 유료로 바꾸면서 그 이유가 사라졌습니다. 사라진 이유 때문에 약한 값을 그대로 두고 있었습니다. **이미 가입하신 분은 아무것도 안 하셔도 됩니다** — 다음에 로그인하시는 그 순간 조용히 새 잠금으로 바뀝니다. 비밀번호를 다시 정하실 필요도, 로그인이 막히는 일도 없습니다.

되짚은 기간과 실측을 합친 숫자를 내렸습니다

한쪽에서는 「실측과 섞지 않습니다」라고 적어 놓고, 다른 줄에서는 **둘을 합친 평균**을 보여 주고 있었습니다. 되짚은 기간은 어느 방법을 쓸지 고를 때 본 기간이라 실측과 같은 자격이 아닙니다. 합친 줄을 뺐습니다.

2026-09-08 · 11건
📓밤 기록에 SK하이닉스 장부를 함께 폅니다새로 생김

밤 기록(/night)은 여태 **삼성전자만** 적었습니다. 그런데 서버는 9월 4일부터 SK하이닉스도 매일 아침 같이 재고 있었습니다 — 재 놓고 보여 드리지 않은 것입니다. 이제 날짜별 글과 목록에 함께 폅니다.

아직 「맞는다」고 말하지 않습니다

실측이 세 거래일뿐입니다. 그중 하루는 직전 종가를 그대로 쓰는 방법에 **졌습니다.** 이 정도 표본으로 잘 맞는다·안 맞는다를 말하지 않습니다 — 다섯 거래일이 쌓인 뒤에 판단합니다. 못 이긴 날도 그대로 적습니다.

삼성과 한 평균으로 섞지 않습니다

삼성전자는 런던 GDR, SK하이닉스는 프랑크푸르트 상장가를 원화로 되돌립니다. **재료가 다릅니다.** 다른 재료로 만든 숫자를 한 평균에 넣으면 그 평균은 아무것도 뜻하지 않습니다. 표를 따로 둡니다.

📝오늘 글 제목이 없는 것을 있다고 말하지 않습니다고침

오늘 글은 국내 장이 닫히는 오후 3시 40분에 생기고, 미국 몫은 **다음 날 새벽 5시 10분**에 붙습니다. 그 사이 반나절 동안 제목은 「많이 움직인 국내·미국 10종목」이었고, 검색 결과에 나가는 설명에는 「국내 10종목과 **미국 0종목**의 등락」이라고 적혀 있었습니다. 열어 보면 미국 칸은 비어 있었습니다. 이제 미국 몫이 채워진 뒤에만 제목에 미국이 들어갑니다. 본문의 「이날 미국 기록은 아직 없습니다」 안내는 그대로입니다.

📮보내 주신 문의를 이제 바로 알아챕니다고침

문의·제안을 보내 주셔도 **온 줄을 한참 뒤에 아는 일**이 있었습니다. 며칠 지나 답을 드린 적도 있습니다. 이제 문의가 들어오는 즉시 운영자 기기로 알림이 갑니다. **답이 늦어지는 일이 줄어듭니다.** 이 사이트는 한 사람이 만들고 있어서 답이 늘 빠르지는 못하지만, 적어도 **못 보고 지나치는 일**은 없어집니다.

🌙밤새 어떻게 움직였는지를 선으로 보여 드립니다새로 생김

여태 이 화면은 **지금 값 하나**만 보여 줬습니다. 잠든 사이에 오르내린 자취는 아침이면 사라졌습니다. 이제 저녁 4시부터 새벽까지 15분마다 삼성전자·SK하이닉스 추정가를 적어 두고, 카드 아래에 그려 드립니다.

종가 대비 몇 %인지로 그립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값의 자릿수가 달라서 그대로 겹쳐 그리면 한쪽이 바닥에 눌립니다. 그날 국내 종가를 0으로 두고 거기서 얼마나 움직였는지를 그립니다. 기준이 된 종가는 그림 아래에 적어 뒀습니다.

없는 것은 그리지 않습니다

런던·프랑크푸르트가 닫힌 뒤에는 값이 더 안 들어오므로 선도 거기서 멈춥니다. 주말과 휴장일에는 이 칸이 아예 나오지 않습니다 — 움직이지 않은 것처럼 평평한 선을 그리는 것은 거짓말이기 때문입니다. 아직 오늘 밤 기록이 없으면 **가장 가까운 지난밤**을 보여 드리고, 제목에 그 날짜를 적습니다.

🎯적어 두신 값을 지나가면 밤에 한 번 알려 드립니다새로 생김

「삼성전자 밤 추정가가 27만원 넘으면 알려 줘」를 걸어 두실 수 있습니다. 내 계정 → 관심 가격 알림에서 종목·조건·가격을 넣으시면 됩니다. 로그인과 알림 켜기가 필요합니다.

사라거나 팔라는 알림이 아닙니다

저희가 값을 예측해서 권해 드리는 것이 아니라, **손님이 스스로 적어 두신 숫자**를 지나갔다는 사실만 전합니다. 한 밤에 한 번만 울립니다 — 15분마다 우는 것은 알림이 아니라 소음입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둘뿐입니다

한국 장이 닫힌 뒤에 저희가 값을 만들 수 있는 종목이 이 둘뿐이기 때문입니다(런던 GDR·프랑크푸르트). 다른 종목은 밤에 저희도 값이 없어서, 없는 것을 알려 드릴 수는 없습니다.

📉평단을 고치실 때마다 기록이 남아 변해 온 자취가 보입니다새로 생김

여태 평단은 **마지막 값 하나**만 남고 덮어써졌습니다. 물타기를 하셨는지 덜어 내셨는지 되돌아볼 방법이 없었습니다. 이제 고치실 때마다 날짜와 함께 남고, 평단 줄 옆에 작은 선과 처음 대비 몇 %인지가 붙습니다. 최근 30번까지 쌓이고, 본인에게만 보입니다. 9월 8일부터 쌓이기 시작하므로 그 전 기록은 없습니다.

🔔밤 11시 알림이 있다는 것을 이제 화면이 알려 드립니다고침

알림 기능을 만들어 두고도 켠 분이 **한 명도 없었습니다.** 단추가 「내 계정」과 설정 안에만 있어서 찾아 들어가지 않으면 있는 줄도 몰랐기 때문입니다. 종목 카드 바로 아래에 한 줄을 뒀습니다.

조르지 않습니다

처음 오신 분에게는 안 보입니다(두 번째 방문부터). 「나중에」를 누르시면 7일간 안 나옵니다. 이미 켜신 분과, 브라우저에서 알림을 막아 두신 분께는 아예 보이지 않습니다. 몇 번째 방문인지는 브라우저 안에만 두고 서버로 보내지 않습니다.

📉폰에서 첫 주가가 한 뼘 위로 올라왔습니다 · 오르내림에 ▲▼ 를 붙였습니다고침

아이폰 화면(390×844)에서 첫 주가가 651px 지점에 있었습니다. 화면의 77% 자리라 작은 폰에서는 잘렸습니다. 설명 문단을 카드 아래로 내리고 시계·지수 줄의 여백을 줄여 **585px** 로 올렸습니다. 설명은 지운 것이 아니라 자리만 옮겼습니다 — 카드 밑에 그대로 있습니다.

오르면 ▲, 내리면 ▼

한국 증권 화면은 전부 이 기호를 씁니다. 저희만 +와 −를 써서 한눈에 안 읽혔습니다. 큰 카드의 등락 줄과 코스피 줄에만 붙였습니다 — 표와 목록까지 화살표를 뿌리면 화면이 시끄러워집니다.

🔍🔴 정정 — 검색어를 센다고 적었지만 실제로는 모이지 않습니다고침

이날 아침 「네이버·다음 검색으로 오시면 검색창에 치신 말을 셉니다」라고 적고 개인정보처리방침에도 넣었습니다. **그런데 같은 날 저녁에 재어 보니 한 건도 모이지 않았습니다.** 네이버 검색으로 스물일곱 번 들어오셨는데 검색어는 0건이었습니다. 요즘 브라우저는 다른 사이트로 넘어갈 때 **주소에서 검색어를 잘라** 보냅니다(구글만 그런 것이 아니라 네이버·다음도 마찬가지였습니다). 저희에게는 「네이버에서 오셨다」까지만 남습니다. **못 모으는 것을 모은다고 적어 둔 것이라 그날 바로 바로잡았습니다.**

모으지 않는 것을 모은다고 적지 않습니다

개인정보처리방침 2항에서 「검색창에 치신 말」 줄을 빼고, 왜 안 모이는지를 대신 적었습니다. 코드는 그대로 두었습니다 — 혹시 실려 오는 경우가 있으면 세기 위해서입니다. 다만 실제로는 비어 있습니다. 이 사이트는 추정이 빗나간 것도 공개하는 곳이라, 저희가 틀린 것도 같은 자리에 적습니다.

「네이버에서 왔다」도 검색인지 카페인지 갈라 셉니다

전에는 검색으로 찾아온 분도, 카페 링크를 눌러 온 분도, 블로그에서 넘어온 분도 전부 「네이버」 한 덩어리였습니다. 이제 검색 · 카페 · 블로그 · 지식iN · 네이버 금융을 따로 셉니다. 다음도 검색과 카페를 가릅니다. 다만 **어제까지 쌓인 기록은 되돌려 나눌 수 없습니다** — 그때는 원본 자국을 남기지 않았습니다. 없는 원장을 만들어 숫자를 쪼개지 않습니다.

✨시세가 바뀌는 순간 그 자리에서 깜빡입니다 — 삼성전자·SK하이닉스도고침

깜빡임이 있기는 했는데 24시간 거래 종목(SOXL·KORU 등)에만 붙어 있었습니다. 정작 간판인 삼성전자·SK하이닉스는 10초마다 숫자만 조용히 갈렸습니다 — 값은 살아 있는데 화면은 멈춰 보였습니다. 이제 값이 바뀌는 자리는 전부 같은 규칙을 지납니다: 오르면 붉게, 내리면 푸르게 0.6초. 큰 가격, 코스피 지수, 아래 종목 목록까지 같습니다.

값이 그대로면 아무 일도 안 합니다

10초마다 온 화면이 번쩍이면 그건 시세판이 아니라 광고판입니다. 글자가 실제로 달라진 자리만 깜빡입니다. 처음 「—」에서 숫자로 채워질 때도 깜빡이지 않습니다 — 그건 오른 것이 아니라 처음 칠해진 것입니다.

📊SK하이닉스 적중률을 공개합니다 — 지금까지는 주인 화면에만 있었습니다새로 생김

적중률 판에 삼성전자밖에 없었습니다. 하이닉스 기록은 9월 4일부터 매일 쌓고 있었지만 손님 화면에는 내지 않았습니다 — 재료로 쓰는 프랑크푸르트 호가가 며칠씩 안 움직이는 「멈춘 값」일까 봐서였습니다. 그 걱정이 실측으로 풀렸습니다: 9월 4일 1,030유로에서 9월 7일 1,095유로로 움직였고, 두 날 모두 실제 시초가를 직전 종가법보다 가깝게 맞혔습니다. 그래서 이제 그대로 냅니다.

삼성과 한 표에 섞지 않습니다 — 방법이 다릅니다

삼성전자는 런던 GDR, SK하이닉스는 프랑크푸르트 상장가에 원/유로 환율을 곱해 만듭니다. 만드는 방법이 다른 둘을 한 평균으로 내면 어느 쪽이 얼마나 맞는지 아무도 검산할 수 없습니다. 표를 따로 둡니다.

표본이 적다는 것을 화면이 스스로 말합니다

숫자 옆에 늘 「실측 몇 거래일」을 붙이고, 다섯 거래일이 안 되면 「아직 자랑할 숫자가 아니라 이제 쌓기 시작한 기록」이라고 적습니다. 기록이 하루도 없으면 그 자리는 통째로 사라집니다 — 빈 표를 「적중률」이라고 걸지 않습니다. 좋아진 뒤에 꺼내려고 감춰 두지도 않습니다.

2026-09-07 · 4건
🗄밤마다 저장소 한도가 차서 가입·평단 저장이 막히던 것 — 새는 자리를 막았습니다고침

저장소는 하루에 쓸 수 있는 횟수가 정해져 있고(무료 1,000번), 그 한도를 **방문 집계와 회원가입·평단 저장이 같이** 씁니다. 한도가 차면 화면은 멀쩡한데 회원 쪽만 조용히 죽습니다 — 새벽 5~7시에 자주 그랬습니다. 유료 전환($5)을 하려다 카드 결제가 막혀서, 먼저 쓰는 양을 줄였습니다.

거래량 예비본을 부를 때마다 쓰고 있었습니다 — 사실상 새는 자리였습니다

「미국 거래량 상위 20」은 시세 제공처가 실패했을 때 대신 내주려고 마지막 성공본을 저장해 둡니다. 그런데 거래량 탭이 열릴 때마다 그 예비본을 새로 쓰고 있었습니다. 손님이 많은 날일수록 회원 몫이 줄어드는 구조였습니다. 예비본은 몇 분 묵어도 빈 화면보다 낫다고 코드에 적어 두고서 정작 매번 새로 쓴 것입니다. 이제 한 시간에 한 번만 씁니다.

종목 낱장의 느린 절반은 하루에 한 번만 다시 만듭니다

목표주가·리포트·실적일정처럼 자주 안 바뀌는 부분을 12시간마다 다시 저장했습니다(종목 60개 = 하루 120번). 24시간으로 늘려 60번으로 줄였습니다. 시세는 여기 안 담기므로 화면의 값이 묵지 않습니다.

점검과 로봇 집계가 먹던 몫도 줄였습니다

점검의 쓰기 시험은 한 시간 → 세 시간에 한 번, 점검 결과 보관은 15분 → 30분. 검색로봇 집계는 하루 80번 → 40번에서 멈춥니다(어느 로봇이 오는지 아는 데는 충분합니다). **사람 방문 집계 상한은 그대로 뒀습니다** — 상한을 내리면 정작 사람이 몰린 날의 진짜 숫자를 잃기 때문입니다.

🖥PC로 열면 가운데 좁은 기둥 하나였습니다 — 화면 폭에 맞게 넓혔습니다고침

규격이 폰 하나뿐이라 27인치 화면에서도 가운데 700px만 쓰고 좌우가 비어 있었습니다. 이제 화면이 넓어지면 폭도 따라 넓어지고 종목 카드가 세 줄로 깔립니다. 시계 둘과 KOSPI는 한 줄로 붙였고, 랭킹은 두 줄씩 나란히 놓습니다. 다만 **글줄은 읽기 좋은 폭에서 멈춥니다** — 한 줄이 1,200px이면 눈이 다음 줄을 못 찾습니다. 폰 화면은 한 줄도 바뀌지 않았습니다.

🗓시계가 미국 휴장일을 몰랐습니다 — 노동절 아침에 「월요일 9:30 개장」이라고 적었습니다고침

주인이 폰에서 잡았습니다: 「오늘 휴장이잖아 미국장」. 첫 화면의 NYSE 시계는 주말만 알았고 휴장일은 몰랐습니다. 달력 탭에는 미국·국내 휴장일이 다 있었는데 시계가 그 달력을 안 봤을 뿐입니다. 이제 시계도 같은 달력을 봅니다 — 휴장일엔 「휴장」이라 부르고, 다음 개장을 휴장일 건너 「노동절 휴장 · 화요일 9:30 개장」처럼 적습니다. 국내 휴장일(한글날·추석)도 같습니다. 런던(삼성 GDR)은 휴장 목록이 없어 아직 주말만 압니다.

휴장 다음 날 새벽 「오늘 TOP」 미국 몫도 쓰지 않습니다

화요일 새벽 5시 10분 예약은 「월요일 밤 미국장에서 많이 움직인 종목」을 붙이는데, 월요일이 휴장이면 시세 제공처가 주는 값은 금요일 종가입니다. 그걸 월요일 밤 것처럼 적으면 지난달 토요일 유령 글과 같은 거짓이 됩니다. 붙일 장이 없는 밤에는 쓰지 않고, 그 글에는 「이날 밤 미국장은 노동절 휴장이었습니다」라고 적습니다. 시세의 날짜가 그 밤이 아니면(묵은 값) 종목 단위로도 뺍니다.

겨울에는 새벽 5시 10분이 뉴욕 장중(15:10)입니다 — 마감 전엔 쓰지 않습니다

11월 첫째 일요일에 미국 서머타임이 풀리면 같은 예약 시각이 뉴욕 15시 10분이 됩니다. 그때 받으면 마감 50분 전 값이 「그 밤에 많이 움직인」으로 굳고, 9시 20분 재시도는 「이미 있음」이라 안 고칩니다. 마감 전이면 쓰지 않고 9시 20분 재시도가 마감 뒤 값으로 채우게 했습니다. 예약 시각을 옮기는 것은 다음에 따로.

📋종목 카드 가격 줄 오른쪽에 bamsise.co.kr 을 적었습니다새로 생김

회원분들이 카드를 캡처해 증권앱 토론방에 올려 주시는데, 캡처에는 주소가 없어서 보는 사람이 어디서 온 화면인지 알 수 없었습니다. 가격 줄 오른쪽 빈자리에 작은 글씨로 주소만 넣었습니다. 캡처가 곧 명함이 되게 하되, 값을 가리거나 화면을 밀지 않습니다. 화면 읽기(보조기술)에는 안 읽히고, 눌러도 아무 일도 없습니다.

큰 가격이 바뀌면 평단 줄도 1초 안에 따라옵니다

24시간 시장 체결이 올 때마다 큰 가격은 바로 바뀌는데 그 밑 「평단 대비」 줄은 10초에 한 번만 다시 계산해서 몇 초 동안 서로 다른 시각의 값이 나란히 있었습니다. 체결이 오면 0.8초 뒤 평단 줄도 다시 계산합니다 — 체결이 몰려도 초당 한 번으로 묶습니다.

2026-09-05 · 1건
🕐해외 종목 설명글의 미국장 시각이 서머타임 여덟 달 동안 틀려 있었습니다고침

「밤 11시 30분부터 새벽 6시까지」를 손으로 적어 두고 괄호 안에 「서머타임엔 한 시간 앞」이라고만 달아 두었습니다. 검색 결과의 설명글은 80자쯤에서 잘려 단서는 안 보이고 틀린 시각만 보였습니다. 이 코드 안에 「시각을 손으로 적어 두면 서머타임이 바뀌는 날부터 조용히 거짓말이 된다」고 적어 놓고 세 군데에서 스스로 어긴 자리입니다. 이제 날짜로 계산합니다 — 지금은 「밤 10시 30분부터 새벽 5시까지」, 11월 첫째 일요일부터 한 시간 늦어집니다.

삼성전자·SK하이닉스 설명글을 반으로 줄였습니다

200자였는데 앞 80자가 「프리마켓(08:30~08:40)과 애프터마켓(15:40~20:00)의」로 끝나고, 정작 답(해외 값으로 다음 날 시초가 · 오차 매일 공개)은 잘린 뒤에 있었습니다. 답을 앞으로 옮기고 120자 안으로 줄였습니다. 숫자는 여전히 하나도 안 넣습니다.

스페이스X 낱장에 「어떤 회사인가」 한 문단

9월 3일에 해외 28종목에 회사 소개를 넣을 때 스페이스X는 「모르는 회사는 지어내지 않는다」로 뺐습니다. 공개된 사실(팰컨 9 · 스타십 · 드래곤 · 스타링크 · 2026년 6월 나스닥 상장)이 충분해 넣었습니다. 전망·추천은 없습니다. 인플렉션(INFQ)은 여전히 모르는 회사라 빈 채로 둡니다.

「우리가 얼마나 틀리나」 숫자가 화면마다 달랐습니다 — 장부를 하나로 합쳤습니다

첫 화면 카드는 ±2.1%(60거래일), 적중률 패널은 2.05%(69거래일), 적중률 페이지는 1.62%(9거래일), 안내는 2.08%(82거래일). 계산이 틀린 게 아니라 **각각 다른 날짜 묶음과 다른 분모**로 쟀습니다. 외부에서 이 사이트를 검증한 글이 「60거래일 2.11%」라고 인용했는데, 그건 그쪽 잘못이 아니라 우리가 넷으로 적어 둔 결과였습니다. 이제 장부는 하나입니다 — 사이트를 만들기 전 60거래일을 지난 시세로 되짚어 잰 줄(전일 종가까지 붙여 종가법과 비교)과 만든 뒤 매일 실측한 줄. 분모는 전부 실제 시초가. **헤드라인은 실측**이고 되짚은 값은 따로 부르되 감추지 않습니다. 표는 12줄만 보여 주던 것을 **전부** 보여 주고, 창구(/api/accuracy)에도 되짚은 줄을 실어 누구나 다시 계산할 수 있게 했습니다. 원자료를 싣지 않았던 「82거래일 2.08 vs 3.24」는 내렸습니다.

새벽 5시 10분 미국 몫이 빠지면 9시 20분에 한 번 더 씁니다

저장소(무료 하루 1,000번)가 찬 채로 새벽 예약이 돌면 「오늘 많이 움직인 미국 종목」 10줄이 조용히 빠졌습니다. 한도가 풀린 직후 9시 20분에 비어 있을 때만 다시 씁니다. 이미 있으면 읽기 한 번으로 끝냅니다.

2026-09-04 · 1건
💱달러 평단으로 넣은 종목의 수익률을 「원화 기준」이라 부르고 있었습니다고침

회원이 보내 주신 증권앱 화면과 저희 카드를 나란히 놓고 맞춰 보다 찾았습니다. 증권앱은 +1.79%, 저희 카드는 +2.81% — 3,700만원 계좌에서 약 70만원을 부풀려 보여 주고 있었습니다.

환율이 계산에서 약분돼 사라지고 있었습니다

식이 (지금가×환율 − 평단×환율) ÷ (평단×환율) 이었습니다. 환율이 위아래에 똑같이 들어가 **약분돼 사라집니다.** 남는 것은 달러 수익률인데 화면에는 「원화 기준」이라 적혀 있었습니다. 달러 평단으로는 원화 수익률을 만들 수 없습니다 — **살 때 환율을 저희가 모르기 때문입니다.** 환율이 빠진 날에는 이 숫자가 늘 실제보다 좋게 나옵니다.

「내 계정」 화면에는 이미 밝혀 두었는데 카드에는 안 옮겼습니다

내 계정의 표에는 「달러 평단이라 달러로 잰 손익입니다 · 증권앱(원화)과 다릅니다」가 이미 붙어 있었습니다. 정작 손님이 제일 오래 보는 종목 카드에는 그 말이 없었습니다. 한 화면에서 고친 것은 같은 값을 쓰는 모든 화면에서 고쳐야 합니다. 이제 카드에도 같은 말이 붙습니다.

「내 돈으로는」을 「오늘 원화로는」으로 바꿨습니다

그 줄은 **오늘 하루** 움직임을 달러와 환율로 가른 것인데, 평단 줄 바로 밑에 있어 내 수익률을 원화로 다시 잰 값처럼 읽혔습니다. 한 카드에 뜻이 다른 퍼센트가 셋이나 있었습니다. 이름을 바르게 붙였습니다.

증권사와 평가금이 다른 이유도 적었습니다

저희 환율은 실시간 시세이고, 증권사는 낮에 정해진 고시환율로 평가금을 보여 줍니다. 그날 밤 실측으로 1,348.12원과 1,360.7원 — 0.94% 차이라 평가금이 33만원 갈렸습니다. 어느 한쪽이 틀린 것이 아니라 **증권사 화면이 낮에 멈춰 있는 것**입니다. 이제 카드와 면책에 그렇게 적습니다.

2026-09-03 · 1건
🔗24시간 시장이 무엇인지 카드에서 설명합니다고침

값이 아직 안 온 카드에 「바이낸스 연결이 붙으면 채워집니다」라고만 적혀 있었습니다. 주식을 보러 온 분에게는 왜 주식 카드에 코인 거래소 이름이 나오는지 알 길이 없었습니다. 「이 종목은 24시간 시장(바이낸스)에서도 거래돼서 밤에도 값이 움직입니다」를 먼저 적습니다. 카드 순서를 바꾸는 손잡이(⠿)에도 「끌어서 순서 바꾸기」 설명을 달았습니다.

2026-09-02 · 3건
⚖적중률 표의 「이긴 날 / 진 날」을 「나음 / 같음 / 못 이김」으로 바꿨습니다고침

표의 ×를 「이 사이트는 자주 틀린다」로 읽는 사람(그리고 기계)이 있었습니다. 추정은 날마다 얼마쯤은 틀립니다 — 성적은 오차의 크기이지 승패가 아닙니다. 숫자는 하나도 다시 계산하지 않았고, 같은 기록에 이름만 바르게 붙였습니다.

「같음」은 한 호가 안

9월 1일은 우리 추정 260,088원, 직전 종가 260,000원 — **88원 차이**로 「졌다」고 적혀 있었습니다. 삼성전자는 500원 단위로만 거래됩니다. 한 호가 안의 두 예측은 같은 예측이고, 같은 예측끼리 이기고 지는 것은 없습니다. 눈금은 거래소가 정한 호가 단위이지 저희가 고른 숫자가 아닙니다 — 값이 50만원을 넘으면 1,000원으로 저절로 바뀝니다. 진짜 진 날(8월 31일 5.32% · 8월 26일)은 그대로 「못 이김」입니다.

오차 2% 안은 따로 셉니다

「종가법보다 나았나」와 「절대 오차가 2% 안인가」는 다른 질문이라 칸을 나눴습니다. 2% 는 저희가 정한 기준이고 업계 표준이 아닙니다 — 화면에 그렇게 적었습니다.

요약 한 줄은 서버가 셉니다

홈 발치 · 적중률 · 안내 · 자주 묻는 질문 · 밤 기록 낱장 · /llms.txt 에 같은 한 줄이 들어갑니다. 손으로 적은 숫자는 다음 날 거짓말이 되므로 매일 밤 서버가 새로 셉니다. 한 날짜의 낱장이 검색에 굳어 그 한 날이 사이트 전체 성적처럼 보이지 않게, 낱장마다 전체 요약을 같이 실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에 두 문답을 더했습니다

「주말에도 삼성전자 시세를 볼 수 있나요」 「추정가는 얼마나 맞나요」. 하이닉스 문답은 사실대로 고쳤습니다 — 추정은 있지만 날짜별 대조 장부는 아직 삼성전자만 매일 만듭니다.

🗓「주말에 삼성전자 월요일 시초가, 무엇을 어떤 순서로 보나」 한 장을 썼습니다새로 생김

주말에 월요일 시초가를 가늠하려면 무엇을 어떤 순서로 보는지 — 금요일 종가 → 마지막 런던 GDR 추정 → SK하이닉스 참고값 → 금요일 미국 반도체 종가 → 월요일 08시 이후 국내 프리마켓. 다섯 칸 전부 이미 있는 화면으로 잇고, 새 숫자는 하나도 안 만들었습니다.

한계를 순서보다 먼저 적었습니다

주말에 월요일 시초가를 확정해서 보여 주는 곳은 없습니다. 런던은 주말에 쉬어서 우리 숫자도 주말엔 움직이지 않습니다. 8월 31일 월요일 오차 5.32% 를 그대로 적었습니다. 미국 월요일장은 한국장보다 늦게 연다는 것도 — 「월요일 새벽 미국 반도체」라고 잘못 아는 분이 많아서 바로잡았습니다.

기계가 읽는 명함 /llms.txt 도 만들었습니다

무엇을 재는지, 공식(런던 GDR ÷ 25 × 환율), 판정 규칙, 한계, 주소, 원칙을 한 장에. 숫자는 손으로 안 적고 서버가 센 한 줄만 붙습니다.

🔩점검에서 잡힌 나사 네 개를 조였습니다고침

외부 점검 보고 두 벌을 코드와 라이브에 하나씩 대조해서, 진짜 고장만 골라 고쳤습니다. 고장이 아닌 것(짧은 주소의 canonical, 바이낸스 서버 차단 등)은 왜 그대로인지 기록에 남겼습니다.

수급 세 칸이 다 순매도로 나오는 날

9월 1일 삼성전자가 외국인·기관·개인 전부 순매도였습니다. 판 만큼 누군가 샀어야 하니 이대로는 말이 안 됩니다. 네이버가 나머지 주체(기타법인 등)를 주지 않아서입니다 — 숫자를 만지지 않고, 남는 몫이 얼마인지 빼서 구한 값이라고 적었습니다.

값이 없을 때 0 을 지어내던 자리

숫자를 읽는 함수가 빈 칸을 0 으로 돌려주고 있었습니다. 네이버가 「기관」 칸을 빼먹으면 화면에 「기관 0주」라고 없는 숫자가 적힐 판이었고, 시세도 같은 함수를 씁니다. 빈 것은 빈 것으로 돌려주게 뿌리에서 고쳤습니다.

/stock/SOXL · /stock/KORU 가 404 였습니다

낱장을 만들지 않는 ETF 라 짧은 주소(/soxl /koru)만 있었는데, 사람들은 다른 종목에서 하던 대로 칩니다. 있는 자리로 넘겨 줍니다.

점검 창구를 아무나 다시 돌릴 수 있었습니다

한 번에 바깥 출처를 열한 번 두드리는 창구가 열려 있었습니다. 다시 재는 것만 열쇠를 보게 하고, 점검 결과 자체는 그대로 공개합니다.

2026-09-01 · 1건
🕰적중률 줄마다 「이 추정의 재료가 몇 시간 전 값인지」를 적습니다고침

9월 1일 추정이 80시간 전 금요일 런던 값으로 만들어졌습니다 — 8월 31일이 영국 공휴일이라 런던이 안 열렸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한국 달력으로 9월 1일은 평범한 화요일이라 「주말 뒤」 갈래에 안 들어갔습니다. 달력을 하나 더 만드는 대신 08:50 에 실제로 잰 시간을 줄마다 밝힙니다. 24시간 넘으면 「주말이 끼었습니다」, 72시간 넘으면 「런던 휴장까지 겹쳤습니다」.

2026-08-31 · 1건
📜개인정보처리방침 1·2·3항을 고쳤습니다 — 가입 때 남는 것 네 가지고침

가입하실 때 어디서 오셨는지 · 가입 직전 보고 계시던 화면 · 브라우저 종류 · 평단을 넣으신 날짜가 함께 남습니다. 이걸 위해 따로 모으는 값은 없고, 있던 기록 안에 같이 적습니다. 코드와 약속은 같아야 해서 방침을 같은 배포에서 고쳤습니다. 카카오 로그인 때 쓰는 임시 쿠키(bs_kst)도 방침에 적었습니다.

2026-08-30 · 1건
🛡같은 별칭으로 계정이 두 개 서지 않습니다고침

가입 때 이메일 중복만 막고 별칭 중복은 아무도 안 봤습니다. 실제로 같은 별칭으로 두 계정이 서 있었습니다. 이제 대소문자·앞뒤 공백만 다른 것도 같은 별칭으로 보고 막습니다. 별칭 바꾸기로 우회할 수도 없습니다.

「내 평단」 화면의 환율 셈법을 밝혔습니다

해외 종목 평가액에 같은 환율을 적용하고, 화면의 환율·평단(달러)은 보기 좋게 반올림한 값이라 그 숫자로 되짚어 계산하면 0.1% 안쪽에서 안 맞는다는 것을 적어 두었습니다.

2026-08-29 · 1건
👻휴장일에 「오늘 많이 움직인 종목」 글이 서지 않습니다고침

토요일 새벽 예약이 그대로 돌아서 「8월 29일 토요일 장 마감 후 — 오늘 많이 움직인 종목」이라는 글이 생기고 사이트맵에까지 올라갔습니다. 장이 열리지 않은 날에 오늘 움직인 종목은 없습니다. 미국 몫은 이제 항상 직전 국내 거래일 글에 붙습니다 — 토요일 새벽의 미국장은 금요일 글로.

주말·휴장일 안내문도 고쳤습니다

전에는 토요일에도 「오늘 15:40 에 글이 생깁니다」라고 거짓 약속을 했습니다. 이제 「다음 글은 8월 31일 월요일 국장 마감 뒤에 생깁니다」처럼 다음 거래일을 적습니다.

2026-08-28 · 1건
📰「오늘 TOP」 — 매일 15:40 국내 10종목, 새벽 05:10 미국 10종목 글이 저절로 생깁니다새로 생김

국장이 닫히면 그날 가장 많이 움직인 국내 10종목과 그날 나온 기사 제목이, 미국장이 닫히면 미국 10종목이 같은 한 장에 모입니다. 사람이 쓰지 않습니다. 등락·수급·기사 제목을 나란히 놓을 뿐이고 왜 올랐는지는 적지 않습니다 — 원인은 저희가 확인할 수 없습니다.

첫 화면 맨 위에 「어제 추정 오차」 한 줄

경쟁 사이트 어디에도 자기 추정의 오차를 매일 내놓는 곳이 없었는데, 우리는 그걸 하면서 적중률 탭 안쪽에 숨겨 두고 있었습니다. 첫 화면 맨 윗줄에 날짜 그대로(「어제」라고 쓰지 않습니다 — 월요일에 보면 금요일 기록입니다) 추정 오차와 종가법 오차를 나란히 둡니다. 진 날도 같은 자리에.

상단 탭을 두 줄로

폰에서 탭 열두 개 중 여섯 개(캘린더·인사이트·뉴스·리포트·적중률·안내)가 화면 밖에 있었습니다 — 옆으로 밀 수 있다는 표시도 없어서 없는 탭이었습니다. 두 줄로 접었습니다.

2026-08-27 · 25건
🔗홈 화면 맨 아래에 종목 60개 링크를 붙였습니다새로 생김

종목마다 낱장 페이지를 60장 만들어 두고, 정작 홈에서 그리로 가는 길은 「종목별 페이지」 한 줄뿐이었습니다. 검색 로봇은 링크를 타고 다닙니다. 길이 없으면 그 60장은 로봇에게 없는 페이지에 가깝습니다.

자바스크립트를 꺼도 보이는 자리에 뒀습니다

이 사이트의 화면은 자바스크립트가 켜 줍니다. 그래서 링크를 화면 안쪽에 넣으면 **HTML 에는 있는데 눈에는 안 보이는** 상태가 됩니다. 네이버의 수집 로봇은 자바스크립트를 거의 안 돌립니다. 그래서 화면 맨 아래, 자바스크립트 없이도 그려지는 자리에 뒀습니다. 검사도 새로 만들었습니다 — 자바스크립트를 끈 브라우저로 진짜 그려서 **눈에 보이는 링크가 몇 개인지** 셉니다.

여기에 시세는 적지 않습니다

종목 이름과 링크만 있습니다. 등락률이나 가격을 적어 두면 검색 결과에 그 순간의 숫자가 박혀서 굳습니다. 며칠 뒤 검색해서 들어온 사람이 보게 되는 것은 그때의 시세가 아니라 오늘의 시세입니다.

🏷랭킹 화면이 로봇에게는 제목만 있는 빈 화면이었습니다고침

랭킹은 네 가지 기준으로 순위를 매기는데, 화면을 열기 전까지는 「불러오는 중」만 있었습니다. 무엇을 어떤 종목 안에서 어떻게 재는지를 글로 적어 두었습니다.

숫자는 여전히 안 적습니다

순위 자체는 화면을 열 때마다 새로 계산합니다. 그 숫자를 글에 적어 두면 낡습니다. 그래서 **무엇을 재는지**와 **어느 60종목 안에서 재는지**만 적었습니다. 순위는 사실을 정렬한 것이지 추천이 아니라는 말도 같이 적어 두었습니다.

🔢「오늘 많이 열어 본 종목」에서 횟수를 뺐습니다고침

종목마다 「3회 · 1회 · 1회」처럼 횟수를 적어 두었습니다. 이제 순서만 보여 줍니다. 아직 하루 방문자가 적어서 그 숫자 하나하나가 뜻을 갖기 어렵기 때문입니다 — 2등과 3등의 차이가 한 번이면 그건 순위가 아니라 우연입니다.

감추는 것과 부풀리는 것은 다릅니다

숫자를 크게 적지 않습니다. 안 적을 뿐입니다. 그리고 **무엇의 순서인지**와 **왜 숫자가 없는지**는 화면에 그대로 적어 두었습니다. 화면에서만 지우고 창구(API)로는 그대로 내보내면 그건 감춘 것이 아니라서, 창구 응답에서도 뺐습니다.

💱「증권앱과 같은 눈금」이라고 해 놓고 달랐던 것고침

내 주식 칸 아래에 「지금 환율로 환산해 증권앱과 같은 눈금으로 맞췄습니다」라고 적어 두었습니다. 달러 평단으로 넣은 종목은 그 말이 사실이 아니었습니다.

왜 달랐나 — 살 때 환율은 저희가 모릅니다

평단을 달러로 넣으면 저희는 투자금을 「지금 환율 × 달러 평단」으로 계산합니다. 그런데 실제로 내신 원화는 **살 때 환율**로 정해졌습니다. 실제 사례로, 증권앱 평단이 44,037원인데 달러 평단은 28.83$ 였습니다 — 살 때 환율이 1,527원쯤이었던 것입니다. 지금은 1,382원쯤이라 투자금이 9,133만원 대신 8,263만원으로 나왔고, 수익률도 -30.51% 대신 -23.34% 였습니다.

둘 다 틀린 게 아닙니다 — 자를 밝혔습니다

달러로 잰 손익과 원화로 잰 손익은 원래 다른 숫자입니다. 잘못은 계산이 아니라 「앱과 같다」고 적어 둔 문장이었습니다. 이제 달러 평단이 섞여 있으면 그렇다고 적고, 왜 다른지와 같게 만드는 방법(앱의 **원화 평단**을 넣기)을 함께 알려 드립니다. 원화 평단만 넣으셨을 때만 「앱과 같은 눈금」이라고 말합니다.

📐긴 인터넷 주소가 들어오면 줄이 깨지던 것고침

요즘 통신사는 IPv6 라는 긴 주소를 씁니다(2001:4430:… 처럼 39글자). 그 주소에는 줄을 끊을 자리가 없어서, 들어오는 순간 칸이 화면 밖으로 밀려나고 옆에 있던 숫자까지 잘려 나갔습니다. 390픽셀 화면에 513픽셀짜리 줄이 그려지고 있었습니다.

글자를 찾는 검사로는 못 잡습니다

글자는 다 있었습니다. 자리가 틀렸을 뿐입니다. 그래서 진짜 브라우저를 휴대폰 크기로 띄워 **칸이 상자 밖으로 나가는지 픽셀로 재는** 검사를 새로 만들었습니다. 고치기 전 코드로 돌려 보니 실제로 139픽셀 삐져나간다고 잡아냅니다.

🔤우리끼리 쓰던 말을 사람들이 쓰는 말로고침

화면과 글 제목에 「해외 추정가」·「장 마감 후 예상 주가」·「~ 읽는 법」이라고 적어 두었습니다. 확인해 보니 그렇게 검색하는 사람이 없었습니다. 사람들은 「해외 실시간 추정가」·「애프터마켓 뜻」·「목표주가 뜻」이라고 칩니다. 뜻은 같은데 검색에서는 다른 말입니다.

어떻게 알았나

구글이 검색 결과 아래에 붙여 주는 「관련 검색어」와 「사람들이 함께 찾는 질문」을 그대로 긁어서 우리 글 제목과 맞춰 봤습니다. 지금까지는 저희가 생각해 낸 말로만 확인하고 있었습니다.

가이드 7편 중 검색에 걸리는 건 하나뿐이었습니다

「GDR·ADR 차이」 한 편만 실제로 검색되고 나머지는 「~ 읽는 법」이라 아무도 안 칩니다. 글 자체가 아니라 제목이 문제였습니다. 주소는 그대로 두고 제목만 고쳤습니다 — 주소를 바꾸면 이미 쌓인 것이 사라집니다.

❓종목마다 「자주 묻는 것」새로 생김

종목 페이지 52장에 그 종목에 대한 문답을 실었습니다. 「야간 시세는 어디서 보나요」 「목표주가는 얼마인가요」 「다음 실적 발표는 언제인가요」처럼, 실제로 궁금해서 검색창에 치는 문장 그대로 묻고 답합니다.

없는 값으로는 질문을 만들지 않습니다

목표주가를 못 받은 종목에는 목표주가 질문이 없고, 실적 발표일을 모르면 그 질문이 없습니다. 질문 수를 채우려고 아는 척하면 이 사이트가 파는 것이 없어집니다.

삼성전자에만 붙는 질문 하나

「야간 추정가는 얼마나 맞나요」는 삼성전자 페이지에만 있습니다. 오차 장부가 재고 있는 것이 삼성전자 추정가이기 때문입니다. 다른 종목에 같은 문장을 붙이면 재지도 않은 것을 쟀다고 하는 것입니다.

🧊검색 결과 설명에 굳어 있던 시세고침

종목 페이지의 검색 결과 설명 두 줄에 그 종목의 **현재가와 등락률**이 들어 있었습니다. 그 줄은 구글이 다녀간 순간에 굳습니다 — 다음에 그걸 보는 사람에게는 몇 주 전 값이 오늘 값인 것처럼 보입니다. 시세를 다루는 곳이 해서는 안 되는 일입니다. 이제 빨리 늙는 숫자는 빼고, 몇 주씩 가는 것(목표주가·투자의견·실적 발표일)만 남깁니다. 화면 안에서는 물론 그대로 현재가·종가를 구분해 보여 줍니다.

🔎구글에 뜨는 제목이 옛날 시세로 굳어 있던 것고침

구글에서 밤시세를 찾으면 제목이 「삼성전자 257,000원 (0.00%) · KRX 실시간 · 밤시세」로 떠 있었습니다. 그 값은 구글이 다녀간 **그 순간에 멈춘 값**입니다. 오늘 얼마인지도 아니고 0.00% 라서 멈춰 있는 사이트처럼 보였습니다.

왜 그렇게 됐나

브라우저 탭 제목에 첫 카드 시세를 띄우고 있었습니다. 탭을 여러 개 열어 뒀을 때 편하라고 넣은 것인데, 구글도 자바스크립트를 돌린 뒤의 제목을 봅니다. 그래서 사이트에서 제일 값진 제목 한 줄을 지나간 숫자로 덮어쓰고 있었습니다.

이제는

탭이 **뒤에 있을 때만** 시세를 넣습니다. 앞에 있으면 숫자는 화면에 이미 크게 떠 있으니 제목까지 쓸 이유가 없습니다. 탭으로 돌아오면 원래 제목으로 되돌아갑니다.

같이 고친 것 — 제목과 첫 줄이 어긋나던 화면 셋

랭킹·지표·내 종목 세 화면은 제목은 제 것인데 본문 첫 줄이 첫 화면 것(「삼성전자 야간 시세」)으로 나가고 있었습니다. 이제 화면마다 제 제목을 답니다. 「랭킹」·「지표」처럼 한 단어이던 것도 무엇을 보는 화면인지 적었습니다.

🟥첫 화면에 「오늘의 판」새로 생김

담고 있는 종목 전부를 한 화면에 색으로 펼칩니다. 오른 것은 붉게, 내린 것은 푸르게, 많이 움직일수록 진하게. 위아래로 훑지 않아도 오늘 장이 어느 쪽인지 한눈에 들어옵니다. 한국·해외를 단추로 바꿔 볼 수 있습니다.

칸 넓이가 시가총액입니다 — 국내만

국내 종목은 시가총액이 시세와 같이 들어옵니다. 그래서 큰 회사는 큰 칸으로 그립니다. 해외 종목은 시가총액을 못 받아옵니다. 그쪽은 칸을 전부 같은 크기로 두고, 화면에 「크기가 전부 같습니다」라고 적어 둡니다. 크기로 비중을 흉내 내면 없는 정보를 있는 것처럼 보이게 하는 일입니다.

비트코인·이더리움·금이 판에서 빠져 있던 것

24시간 열려 있는 종목은 「어제 종가」가 없습니다. 그런데 코드가 「값이 없음」을 「0원」으로 읽어 버려서 셋이 조용히 사라져 있었습니다. 없는 것과 0 은 다릅니다 — 이제 구분합니다. 코인·금은 기준이 「24시간 전」이라 판 아래에 그렇게 적어 둡니다.

「삼성전」이 아니라 「삼성전자」

처음엔 한글 한 글자를 알파벳 한 글자와 같은 폭으로 셌습니다. 그래서 「삼성전자」가 「삼성전」으로 잘려 다른 회사처럼 읽혔습니다. 한글은 알파벳의 두 배 가까운 폭이라는 것을 반영했고, 그래도 안 들어가면 자른 자리에 … 를 붙입니다.

📉차트가 「불러오는 중」에서 안 끝나던 것고침

차트를 그리는 프로그램은 바깥에서 받아옵니다. 회사 와이파이나 지하철에서 그걸 못 받으면 차트 자리가 「불러오는 중」인 채로 남고, 화면은 0.12초마다 **영원히** 다시 시도하고 있었습니다. 배터리만 축나고 아무 일도 안 일어납니다. 이제 한 번 못 받으면 못 받았다고 적고 멈춥니다 — 차트 위의 숫자는 그대로 살아 있습니다.

📊오차 기록이 08-20 에서 멈춰 보이던 것고침

「추정이 시초가와 얼마나 달랐나」 표가 8월 20일에서 멈춰 있었습니다. 기록이 안 쌓인 것이 아니라, 표가 **되짚어 채운 60줄만** 그리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사이트는 매일 아침·오후에 진짜 기록을 따로 쌓고 있었는데 그걸 화면이 안 읽었습니다. 이제 둘을 한 표로 합칩니다. 매일 자동으로 적은 줄에는 ● 표를 달아 어느 것이 실측인지 구분합니다.

같은 것을 두 벌 두면 반드시 어긋납니다

이 프로젝트가 스스로에게 건 규칙인데 여기서 어겼습니다. 밖에서 보면 일주일째 멈춘 죽은 사이트였습니다. 이제 한 벌만 봅니다.

⏳끝나지 않는 「불러오는 중」고침

증권가 목표주가를 못 받으면 리포트 탭과 랭킹의 「증권가가 남았다고 보는 종목」이 **영원히 「불러오는 중…」**에 갇혀 있었습니다. 손님 눈에는 그냥 고장 난 화면입니다. 「아직 안 물어봤다」와 「물어봤는데 못 받았다」를 나눠 세도록 고쳤습니다. 못 받았으면 못 받았다고 적고 <b>다시 시도</b> 단추를 답니다. 외국인 수급 칸도 같이 고쳤습니다.

빈 화면은 신고가 들어오지만

조용히 틀린 숫자는 아무도 모릅니다. 그래서 둘 다 막습니다 — 못 받았으면 못 받았다고 하고, 지어내지 않습니다.

📅담은 적 없는 종목에 「담은 종목」이 뜨던 것고침

캘린더에서 엔비디아 실적 줄에 「담은 종목」 표가 붙어 있었습니다. 담은 적이 없는데도요. 서버가 붙여 주는 표시는 「우리가 다루는 60종목 안에 있나」였는데 화면이 그걸 「내가 담은 종목」이라고 적고 있었습니다. 이제 화면에서 다시 세어 **평단을 넣은 종목**과 **대시보드에 올린 종목**을 나눠서 적습니다. 둘 다 아니면 아무 표도 붙지 않습니다.

왜 이런 게 생겼나

서버 쪽 이름과 화면 쪽 뜻이 달랐습니다. 같은 낱말을 두 곳에서 다른 뜻으로 쓰면 언젠가 반드시 어긋납니다. 이제 화면이 직접 판단하고, 로그인하거나 평단을 저장하면 표시도 바로 따라 바뀝니다.

🔵거래량 목록의 빈 동그라미고침

미국 거래량 상위 20에는 우리가 다루는 60종목이 아닌 것이 훨씬 많이 올라옵니다. 그런 종목은 로고 자리에 **빈 회색 점**만 찍혀 있었습니다 — 스무 줄 가운데 열 몇 줄이 그랬습니다. 이제 종목 코드 첫 글자로 색깔 마크를 그립니다. 종목마다 늘 같은 색이 나오고, 바깥 호출도 저장소 쓰기도 늘지 않습니다.

왜 그냥 로고를 안 부르나

로고 창구를 아무 이름에나 열어 두면 누가 300번만 불러도 그날 방문 통계·알림 목록·오차 기록이 조용히 안 써집니다(무료 저장소는 하루 쓰기 1,000번). 그 막음은 그대로 두고 자리는 화면에서 채웁니다.

🏅레벨 · 출석 · 칭호새로 생김

매일 들어오실 이유를 하나 만들었습니다. 다만 남의 것을 그대로 베끼지 않았습니다 — 다른 곳은 글·댓글로 경험치를 주는데 밤시세엔 게시판이 없습니다. 여기서 실제로 하는 일에만 붙였습니다.

그날 첫 로그인에 한 번

며칠째 연속인지, 지금 레벨과 경험치, 이번에 받은 점수, 다음 칭호까지 며칠 남았는지가 한 화면에 뜹니다. 같은 날 또 들어오시면 뜨지 않습니다.

경험치를 올리는 방법

출석 +10(7일 연속마다 덤 +20) · 평단 넣기 +20 · 밤 11시 알림 켜기 +50 · 앱 설치 +50 · 공유 +5(하루 한 번). 다음 레벨까지 50 곱하기 레벨이라 며칠만 오셔도 오릅니다.

칭호 13개

밤손님 · 올빼미 · 출석 새싹 · 일주일 개근 · 한 달 개근 · 백일의 기록 · 첫 평단 · 포트폴리오 · 자산가 · 알림지기 · 앱으로 보는 사람 · 서학개미 · 국장 지킴이. 딴 것 하나를 대표로 걸 수 있습니다.

순위표는 만들지 않았습니다

남과 비교하게 만들면 숫자를 부풀리고 싶어집니다. 내 기록만 보이게 두었습니다.

📚안내 페이지 넉 장새로 생김

용어 사전 · 자주 묻는 질문 · 이용약관 · 투자 고지와 면책을 각각 제 주소를 가진 페이지로 냈습니다. 원래는 「안내」 한 장 안에 접혀 있어서, 있는데도 아무도 못 보던 것들입니다.

용어 사전 (43개)

GDR · 동시호가 · 시간외 단일가 · 괴리율 · 서머타임 · 변동성 끌림 · 평균 절대오차까지, 우리 화면에 실제로 나오는 말만 골라 풀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그때 16개 · 지금 18개)

돈이 드는지, 가입이 꼭 필요한지, 평단이 남에게 보이는지, 증권앱과 숫자가 왜 다른지, 알림 켜는 법까지. 비밀번호 찾기가 아직 없다는 것도 그대로 적었습니다.

이용약관 · 투자 고지와 면책

약관은 개인정보처리방침 안에 섞여 있던 것을 빼내 다시 썼습니다. 면책은 시세 · 추정가 · 목표주가 · 실적 일정 · 뉴스 · 내 평단 · 광고를 항목별로 나눠 무엇을 보장하지 않는지 밝힙니다.

화면 맨 아래 링크 정리

안내 · 규정 · 자료 세 줄로 묶어 모든 페이지에 달았습니다. 갱신 주기와 데이터 출처는 펼쳐 볼 수 있게 두되, 「공식 시세가 아니다」라는 한 줄은 접지 않고 늘 보이게 했습니다.

🧾철 지난 법적 문구고침

면책 칸에 「이 사이트는 회원가입이 없고 로그인을 받지 않습니다」가 그대로 남아 있었습니다. 회원 기능을 만들기 전에 쓴 문장이라 지금은 사실이 아닙니다. 고지에 틀린 말이 하나 있으면 나머지 고지도 믿을 수 없게 됩니다. 지웠습니다.

📰내 종목 소식새로 생김

로그인하면 내가 가진 종목의 기사 · 증권사 목표주가 · 리포트 제목이 한 화면에 모입니다.

호재 · 악재를 저희가 판정하지 않습니다

계산된 숫자와 일정, 그리고 기사 제목에 실제로 들어 있는 말만 나릅니다. 저희 의견을 색깔로 칠하지 않습니다.

기사가 없는 종목은 함께 움직이는 종목으로

레버리지 ETF 는 국내 기사가 거의 없습니다. 그럴 때는 그 ETF 가 따라가는 종목(예: SOXL 이면 엔비디아 · AMD)의 소식을 대신 보여주고, 왜 그 종목인지도 적습니다.

📊수익률로 평단 넣기늘림

평단을 몰라도 됩니다. 증권앱에 나오는 수량과 수익률을 그대로 넣으면 평단을 거꾸로 계산합니다.

단위가 뒤바뀌면 알려 드립니다

달러 평단을 원화 칸에 넣으면 수익률이 몇만 퍼센트로 나옵니다. 지금 값과 견줘 자릿수가 어긋나면 줄에 표시를 붙입니다. 다만 「퍼센트가 크다」는 이유만으로는 절대 경고하지 않습니다 — 2015년에 산 엔비디아는 실제로 +5000% 입니다.

원화 기준으로 계산합니다

달러로 오른 것과 내 계좌가 늘어난 것은 다릅니다. 환율까지 넣어 증권앱과 같은 눈금으로 맞췄습니다. 실제 토스 값과 맞춰 보니 0.04% 차이였습니다.

🛟저장이 막혔을 때고침

무료 요금제의 하루 저장 한도를 다 써서 가입과 평단 저장이 안 되던 날이 있었습니다. 그때 손님 화면에는 영문 오류 번호(1101)만 떴습니다.

사람 말로 알려 드립니다

「지금은 저장이 잠시 어렵습니다. 조금 뒤에 다시 해 주세요.」 무슨 일인지 모른 채 멈춰 있는 것보다 낫습니다.

눌렀는데 멈춘 것처럼 보이던 것

저장에 실패해도 잠깐 뜨는 알림 하나뿐이라 「눌렀는데 아무 일도 안 일어난다」로 보였습니다. 이제 단추가 「저장 중…」으로 바뀌고, 실패하면 그 줄에 이유가 글씨로 남습니다.

저장 횟수를 줄였습니다

가장 많이 쓰던 것이 저희 자체 점검이었습니다(하루 570번). 한 시간에 한 번으로 줄였고, 출석도 하루 한 번만 저장하도록 만들었습니다.

📱폰이 옛 화면을 붙잡던 문제고침

서버에는 새 화면이 올라가 있는데 아이폰 사파리가 옛 화면을 계속 보여주는 일이 있었습니다. 새로고침을 눌러도 같은 화면이 다시 나왔습니다. 이제 화면이 스스로 알아채고 새 주소로 다시 엽니다. 그래도 안 되면 아래쪽에 「새 화면이 있습니다」 띠가 뜹니다.

👤프로필 칸고침

「변경」을 눌러도 칸이 그대로 열려 있어서 된 건지 만 건지 알 수 없었습니다. 이제 저장하면 칸이 닫히고 바뀐 값이 그 자리에 보입니다. 「저장했습니다」가 빨간 글씨로 나오던 것도 고쳤습니다 — 빨강·파랑은 주가의 색이지 메시지 색이 아닙니다.

💬카카오 로그인 준비고침

카카오로 시작하기를 눌렀을 때 날것 오류(JSON)가 보이던 것을 사람 말 안내로 바꿨습니다. 준비가 끝나는 대로 켭니다.

💼내 계정새로 생김

주식 수 · 평단 · 현재가로 총평가 · 투자금 · 손익을 원화로 계산합니다. 프로필 · 알림 · 비밀번호 바꾸기 · 탈퇴를 항목별 카드로 정리했습니다.

2026-08-26 · 10건
🔐회원 계정새로 생김

이메일 · 별칭 · 비밀번호만 받는 계정입니다. 이름 · 전화번호 · 주민등록번호는 받지 않습니다.

평단이 기기를 옮겨도 그대로

폰에서 넣은 평단이 컴퓨터에서도 보입니다. 로그인 없이도 쓰실 수 있지만 그때는 그 브라우저 안에만 남습니다.

비밀번호는 원문을 저장하지 않습니다

되돌릴 수 없는 방식으로 2만 5천 번 섞어 보관합니다. 운영자도 원문을 알 수 없습니다.

💱환율 분해 — 「내 돈으로는」새로 생김

해외 종목이 달러로 3% 올라도 환율이 1% 내리면 원화로는 2%만 오릅니다. 「올랐다는데 왜 내 계좌는 그대로지」에 답하려고 주가와 환율을 갈라서 따로 적습니다. 단순히 더하지 않고 (1+주가변동) 곱하기 (1+환율변동) 빼기 1 로 계산합니다. 이걸 하는 시세 사이트를 아직 못 봤습니다.

🌙밤 기록 — 날짜별 보관새로 생김

그날 밤 시장에 무슨 일이 있었는지 서버가 매일 한 장씩 씁니다. 지난 날도 각각 주소가 있어 다시 찾아볼 수 있습니다. 사람이 쓰는 글은 언젠가 멈추지만 이건 멈추지 않습니다.

📅증시 휴장일 페이지새로 생김

국내와 미국 휴장일을 법으로 정해진 규칙대로 계산해 한 장에 모았습니다. 어디서 받아오지 않고 직접 계산하므로 남의 서버가 죽어도 멀쩡합니다.

🔗카드 공유 · 친구 추천새로 생김

카드마다 공유 단추를 달았습니다. 누르면 그 종목의 짧은 주소와 지금 숫자 한 줄이 함께 복사됩니다. 광고비 0원짜리 입소문 고리입니다.

📖가이드 7편새로 생김

GDR 환산법, ADR, 프리마켓, 목표주가 읽는 법 등 실제로 헷갈리는 것만 골라 적었습니다.

📐제목 밑 52주 범위줄늘림

지금 가격이 최근 1년 사이 어디쯤인지 한 줄로 보여줍니다. 숫자만 보면 비싼지 싼지 감이 안 잡히기 때문입니다.

🥈지표줄에 은 · 구리 · 금리늘림

금과 유가만 있던 지표줄에 은 · 구리 · 미국 10년물 금리를 더했습니다. 구리는 경기, 금리는 돈의 값이라 밤 사이 움직임을 읽는 데 쓰입니다.

⬇️당겨서 새로고침새로 생김

폰에서 화면을 아래로 당기면 시세를 다시 받아옵니다. 앱에서 하던 그 동작 그대로입니다.

↩️뒤로가기고침

종목 · 휴장일 · 밤 기록 같은 낱장 화면에서 돌아갈 길이 없었습니다. 여섯 장 모두에 뒤로 단추를 달았습니다.

2026-08-25 · 7건
🔔밤 11시 알림새로 생김

밤 11시에 그날 밤 챙길 것을 한 번 보내 드립니다. 오늘 밤 실적 발표가 있는지, 내가 넣은 종목이 크게 움직였는지가 한 줄로 옵니다.

아이폰은 홈 화면에 추가하셔야 옵니다

사파리 화면 안에서는 애플이 웹 알림을 막아 두었습니다. 저희가 못 만든 게 아니라 아이폰의 제약이고, 화면에도 그렇게 적어 두었습니다.

보낼 말이 없으면 보내지 않습니다

매일 억지로 보내면 알림을 꺼 버리게 됩니다. 실적 발표나 큰 움직임이 있는 날에만 갑니다.

💰오늘 밤 실적 발표새로 생김

미국 실적은 사실상 전부 한국의 밤에 나옵니다. 장 마감 후 발표는 새벽 5~6시, 장 시작 전 발표는 밤 9~10시입니다. 한국 시각과 컨센서스 EPS, 작년 같은 분기 실적을 같이 적습니다. 정확한 시각은 회사가 미리 밝히지 않는 경우가 많아 늘 「쯤」을 붙입니다.

📣「지금 시장」 속보 칸새로 생김

연합뉴스 공개 목록에서 제목 · 시각 · 링크만 가져옵니다. 본문은 가져오지 않고, 시황에 대한 의견은 저희가 쓰지 않습니다.

📈리포트 탭 — 증권사 전망새로 생김

평균 목표주가만이 아니라 최고 · 최저와 증권사별 목표가, 연도별 실적 전망, 그리고 리포트가 나온 뒤 주가가 실제로 어떻게 됐는지까지 함께 봅니다. 평균 하나만 보면 의견이 갈렸는지 알 수 없기 때문입니다.

🇰🇷국내 종목 30개늘림

삼성전자 · SK하이닉스에서 현대차 · 기아 · NAVER · 카카오 등 코스피 · 코스닥 30종목으로 늘렸습니다.

📉등락률 기준고침

전일 종가가 아닌 값을 기준으로 등락률을 계산하던 것을 바로잡았습니다. 화면에 기준도 함께 적습니다.

📄종목별 페이지 60장새로 생김

종목마다 진짜 주소와 진짜 내용을 가진 페이지를 냅니다. 자바스크립트 없이도 읽히므로 검색 로봇에게도 빈 화면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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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시세는 공개된 시세를 가공해 보여주는 참고용 도구입니다. 한국거래소의 공식 시세가 아니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모든 투자 판단과 결과는 이용자 본인에게 귀속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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갱신 주기와 면책 (펼쳐 보기)

갱신 주기 — 시세는 정규장 10초 · 마감 후 30초마다, 24시간 거래되는 종목은 체결이 날 때마다 바로 바뀝니다. 목표주가와 리포트는 15분, 종목 뉴스는 3분마다 새로 받아옵니다. 화면 위 「갱신」 줄에 마지막으로 값을 받아온 시각이 늘 적혀 있습니다.

데이터 출처 — 국내 시세와 리포트·뉴스는 네이버 금융, 해외 시세와 환율은 야후 파이낸스, 24시간 시장은 바이낸스, 실적 일정은 나스닥, 금리 일정은 미국 연방준비제도. 휴장일은 법으로 정해진 규칙대로 저희가 직접 계산합니다.

면책 — 밤시세는 정보 제공 목적의 비공식 도구입니다. 해외 추정가는 공식 거래소 시세가 아니라 해외 체결값을 환율로 되돌린 참고값이며, 실제 시초가는 이와 다르게 형성됩니다. 증권사 목표주가는 각 증권사의 의견이지 사실이 아닙니다. 매매를 중개하거나 특정 종목을 권유하지 않고, 자료의 정확성·적시성·완전성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투자 고지 · 면책 전문 →